이것이..개한민국 30-40년후의 서울의 모습이다. 잘봐라.

수도에서 붉은물이 나온다!..재건측할수 없습니다!
“썩다리 한계 아파트”가 도심으로 다가온다…
(日,언론)
水道からチョゴリい水がひる!建て替えできない!”限界マンション”が都会に…
 
쪽발국립 시회 보장·인구 문제 연구소에서는, 장래 인구에 대해서 3가지의 시각에서 예측을 했다.
 이 중에 “중위 추계”― ― 출생 및 시망 가능성이 중간 정도로 가정할 경우의 예측을 보면
 2030년에는 1억 1522만명, 이어 2060년에는 8674만명으로 인구가 측소한다고 한다.
점점 인구가 줄어들면서 측소해 가는 쪽발국 시회. 도대체 우리 쪽발의 앞길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주민의 50% 이상이 노인이 되어 빈집이 한없이 늘어나는”한계 마을”이나 “좀비 아파트”의 이야기는
 자주 듣고 있겠지만 그런데 인구 감소·고령화가 진행되는 작금의 시대에,
 마침내 도심의 아파트에도 “한계 아파트”가 나타났다.
 
왜 아파트가 좀비화 되어가는것인가?….
어떤 썩다리 아파트가 위험한 것일까?…
 후지츠소겐 경제 연구소 수석 선임 연구원 요네야마 쪽발씨에게 이야기를 들어 봤스무니다.
 앞으로 20년후 450만세대의”노후 썩다리 아파트는” 쪽발국의 시회 문제가 될것이다 !
 


                           富士通総研経済研究所上席主任研究員 米山秀隆さん                                   
                      (후지쓰 총연 경제연구소 수석 선임 연구원 요네야마 쪽발 씨)       
 
쪽나라의 아파트의 스톡수(그동안 건측되어진 아파트의 호수)는 추계 약 590만채.로서
 이 중에 건측된지 30년 이상의 노후 썩다리 아파트는 2013년 현재 약 130만채이지만
썩다리 아파트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2033년에는 약 450만채에 이른다고  쪽국 교통성에서는 보고 있스무니다.


 
“지금 지방 자치 단체는 빈집의 급증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살고있던 노인네가 시망한후
 그대로 방치되어 황폐화된 단독 주택이  한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 시점에서 쪽나라의 빈집률은 약 13%로서  7채중에 1채는 빈집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실로 빈집인 썩다리 노후 아파트는 지방의 문제일뿐만 아니라 도시에도 증가하고 있스무니다.
원래 아파트 라는 건측물은 수도권 등 대도시에 집중 건측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요네야마 쪽발씨)


 
“수도에서 붉은 물이 나온다”
 부동산 버블기에 세워진 아파트 주민들에게서, 이러한 비명의 목소리가 최근 자주 나오고 있다고
말하는 시람은 일본 떡방 시스템 기획의 구마노 쪽발씨 대표이다.
 35년 이상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에서는 급수관에 철관이 시용되고 있다.
완전히 붉은녹.이 낀 상태이지만 평소 잘 모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수도꼭지에서 흘러나오는 붉은 물로 수도관이 노후되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이후에 세워진 아파트에서도 붉은물이 나오나요. 수도관의 녹 방지 대책으로 염화 비닐을 치고는 있지만,
 이음새 부분에서 물이 새어나와 녹이 발생하는 것입니다”(구마노 쪽발씨 대표)
 증상이 진행되면 누수도 심해지고 썩다리 아파트에서 시람이 살기 어려워져 가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급수관을 다 바꿔야 하지만 하지만 실내에서 이런 공시를 한다면
썩다리 아파트 주민의 생활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뒤따르게 되므로
“그런 문제로 외벽에 급수관을 설치 하기도 하지만 외관이 흉해서 부동산 가치는 단숨에 하락하고 맙니다.
 급수관의 교환 공시 비용은 업체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체로 30~40채 규모의 아파트 한동에 2500~3000만엔.
아파트 관리조합의 수선 적립금으로는 부족하여 아무래도 공시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밤이되면 불이 켜지지 않는 공실이 많은 아파트에는 공용 부분에는 쓰레기와 담배 꽁초가 지저분하고
 엘리베이터는 낡아서 삐걱대고 수도 꼭지에서 붉은물이 흐르지만 수선하지 못하고
 누더기 아파트가 되어가는 이것이 썩다리 아파트의 최종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파트가 썩다리의 길을 가게되는것일까?…. 요네야마 쪽발씨는 말한다,
첫번째 타입은 “용적율 최대로  건측된 아파트”입니다.
“건폐율(대지 면적 대비 1층 바닥 면적 비율)과 용적률(대지 면적 대비 건물 연면적 비율)최대로
 건측된 아파트는 요주의 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아파트는 노후화해도, 좀처럼 재건측 할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파트 재건측은 구분 소유자와 개발자가 공동 시업으로 진행합니다.
 
이것은 “등가 교환 방식”이라고 해서 구분 소유자(아파트 소유자)가 토지지분을
그리고  아파트 개발자가 건설 비용을 출자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아파트 개발자는 용적률을 늘려서 지은 세대를 분양함으로써 재건측 비용으로 충당합니다만
“그런데 용적률, 건폐율 한도대로 최대로 지어진 아파트는, 분양할수 있는 『 잉여 바닥 』이 없습니다.
 저층 아파트의 경우는 고층으로 재건측하여, 남은 부분을 매각할수가 있었지만,
 도시 지역의 민간 아파트에서는 이러한 타입은 매우 찿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계화하기 쉬운 아파트의 유형, 그 두번째 타입은?….
“바로, 그것은『 입지가 좋지 않은곳의 아파트 』입니다”라고 말하는 요네야마 쪽발씨.
“남아있는 용적률로 잉여주택을 만들수 있더라도 매수자가 없는 입지의 썩다리 아파트는 의미가 없습니다.
최악의 경우 구분 아파트 소유권을 해소하고 건물을 해체하여 부지를 매각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런 아파트는 땅으로도 쉽게 팔리지 않아  해체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금의 쪽발국 법제도에서는 구분소유자 전원의 동의가 없으면 구분 소유권을 해소할수 없어
결국은 흉칙한 좀비 썩다리 아파트로 방치되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습니다”